[4호] 국제사회는 어떻게 북한인권 문제에 접근하나


지난 호에 “우리가 왜 주체사상파와 싸워야 하는지”에 대해 썼다. 어떤 프레임에 갇히면 정말 중요한 진실을 볼 수 없게 될 수 있다. 주체사상파의 시각은 “우리 민족”이라는 프레임에 갇혀 있어 북한 정권이 70년이 넘도록 북쪽이든 남쪽이든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 속에 “우리 민족”을 밀어 넣었는데도 마치 북한 정권이 민족의 존엄과 복리를 대변하는 다른 한쪽이라는 망상이 널리 유포되어 있다. 



김미영 교수

서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석사 과정 후, 한동국제법률대학원에서 법학석사학위를 취득하였다. 미국 노틀담 대학교에서 국제인권법과정을 마치고 북한민주화네트워크 이사 및 홍보실장, 한국전쟁납북사건자료원 연구실장, 한동대 이공계융합교육센터 특별초빙교수, 조선일보 기자를 역임하였다. 현재는 주식회사 브이오엔 대표이사, 법치와자유민주주의연대 사무총장, 세이지코리아 및 도서출판세이지 대표이자 전환기 정의연구원 원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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